| ▲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멜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27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지점을 대상으로 ‘올 어바웃 멜론(All about Melon)’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어바웃 멜론’은 세상의 모든 멜론을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기획한 행사이다. 고당도는 물론, 총 10여 종류의 멜론을 롯데백화점 식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품종으로는 머스크멜론, 파파야, 백자, 백설 등이 있으며 가격은 중량과 품종, 시세에 따라 1만5000원부터 2만8000원까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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