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측과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오는 17일 임금‧단체협약(임단협) 본교섭을 다시 시작한다.
전삼노 집행부는 지난 10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는 17일 삼성전자 5개 노조 대표와 사측 교섭위원 간 상견례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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