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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ame 미래 전략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게임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최영준 기자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 현장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게임사 관계자들과 ‘K-Game 미래 전략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에는 정청래 대표와 박지원·황명선·서삼석 최고위원, 조승래 사무총장, 김성회 게임특위위원장, 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 이해식 전략기획위원장, 문정복 조직부총장이 자리했다.
게임업계에서는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 협회장,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 김병규 넷마블 대표,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 김용대 넥슨코리아 부사장, 김종창 컴투스 전무, 장태석 크래프톤 부사장, 성준호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대표, 김태영 웹젠 대표, 배태근 네오위즈 대표, 최관호 엑스엘게임즈 대표, 원재호 앵커노드 대표, 김재환 NHN 이사가 참석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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