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일상 담은 브랜드 영상 선보여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배달의민족이 새해를 맞아 신년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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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민족 “모두에게 새해 복이 배달 완료됐어요”/사진=배달의민족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새해를 맞이한 신년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새해의 상징인 ‘복’을 배달하는 콘셉트로 가족과 친구, 반려동물 등 일상의 모습을 담아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영상 말미에는 일출 장면과 함께 ‘모두에게 새해 복이 배달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문구로 새해 인사를 건넨다.
배민은 배달 플랫폼이라는 업의 본질에 기반해 일상 속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새해 인사로 활용하고 싶다는 반응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배민 관계자는 “배민만의 방식으로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배민의 고유한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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