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CU가 스페인 대표 와이너리와 손잡고 가성비 화이트 와인을 출시하며 편의점 와인 라인업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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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 음mmm! 베르데호 출시/사진=BGF리테일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145년 전통의 스페인 와이너리 쿠네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화이트 와인 ‘음mmm! 베르데호’를 오는 28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CU의 가성비 와인 브랜드 ‘음mmm!’ 시리즈의 17번째 상품이다. 1만원 내외 가격대에 글로벌 와이너리와 협업한 와인을 선보이며 와인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결과, 누적 판매량은 400만병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음mmm! 베르데호’는 스페인에서 대중적인 화이트 와인 품종인 베르데호를 사용했다. 열대과일과 허브 향이 조화를 이루고 산뜻한 산도와 쌉싸름한 여운이 특징이다. 주류 담당 MD가 현지 와이너리를 직접 방문해 테이스팅 후 선정했다.
CU는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단품 구매 시 2000원 할인하며 기존 협업 제품과 함께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자체 커머스앱 포켓CU를 통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시음 행사 초청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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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 음mmm! 베르데호 출시/사진=BGF리테일 |
BGF리테일은 글로벌 파트너십과 차별화 상품을 통해 편의점 와인 시장 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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