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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은 AI기반 위치분석 플랫폼에서 탄소배출량을 분석하는 기술을 상용화했다. 기지국에서 모은 정보를 탄소배출량 시각화로 분석하는 과정. <이미지=SK텔레콤> |
SK텔레콤은 자사의 AI기반 위치 분석 플랫폼 리트머스를 활용해 자동차 탄소 배출량을 분석하는 기술을 상용화했다고 2일 밝혔다.
리트머스는 SK텔레콤의 기지국 정보를 기반으로 특정 지역의 이동 수단, 이동 거리, 30분 단위 이동 속도,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수단을 분석한다. 이렇게 분석한 자료는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통해 탄소 배출량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이번 기술을 지자체에 제공해 탄소 감축 교통 정책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류탁기 SKT 인프라 기술담당은 “앞으로도 SKT가 지닌 ICT와 AI기술을 활용해 사회적‧환경적 문제를 해결하는 ESG 경영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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