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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온스 |
휴온스는 미국 의약품 유통기업 맥케슨과 국소마취제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계약을 체결한 품목은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바이알'로 지난 2020년 5월 미국 FDA ANDA를 취득했다.
휴온스는 미국 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기초의약품 공급부족 현상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해당 주사제는 미국 내에서 2010년대부터 만성적 공급 부족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북미 기초 주사제 시장에서 휴온스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조아름 기자 jhs11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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