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교직원 대상 특강 및 금융 범죄 예방 캠페인
![]()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SBI저축은행이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력 향상과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을 위해 문곡고등학교와 금융교육 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2일 양 기관이 실질적 금융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SBI저축은행은 지난 7월 문곡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이번 협약으로 발전시켰다.
SBI저축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금융소비자보호 개념 ▲합리적 소비 습관 ▲저축과 투자에 대한 이해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 생활 밀착형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융 특강을 마련하고 금융 범죄 예방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금융 이해력과 합리적 소비 습관, 금융사기 예방 능력은 청소년 시기부터 반드시 익혀야 하는 생활 역량”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문곡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금융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BI저축은행은 ‘1사 1교’ 결연을 비롯해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과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포용 금융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