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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뇌 생생 인지력 포스파티딜세린 제품 <사진=JW중외제약>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JW중외제약이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다.
JW중외제약은 5일 건강기능식품 ‘두뇌 생생 인지력 포스파티딜세린(이하 인지력 포스파티딜세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인지력 포스파티딜세린’은 하루 권장 섭취량에 해당하는 300㎎의 ‘포스파티딜세린’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JW중외제약은 ‘포스파티딜세린’이 사멸한 신경세포를 되살릴 수는 없지만, 신경세포와 상호작용하는 ‘수상돌기’의 밀도를 회복시켜 인지능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포스파티딜세린’은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지 않는 물질이라며 건강기능식품 등을 통해 외부에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제품의 강점으로 JW중외제약은 안전성을 꼽았다. 유전자를 변형하지 않은 ‘Non-GMO’ 대두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인증 제도인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에도 등재됐다는 것이다.
관계자는 “경도인지장애를 예방을 위해 인지력을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지력 개선을 원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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