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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금융사들이 예금금리가 낮아지면서 잔액이 줄자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해 우대금리 상품을 내놓고 있다. 12일 서울 영등포농협 한 지점에서 1년 최고 6%의 정기적금을 판매를 홍보하는 모습. <사진=김자혜 기자> |
최근 금융사들이 예금금리 하락으로 이탈하는 수요를 잡기 위해 금리를 높인 정기적금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월 기준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금리가 전월 대비 0.13%포인트 내린 연 3.43%를 기록하면서 예금 잔액도 줄어들고 있다. 이에 금융사들은 정기적금 금리를 올려 고객을 유인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 포털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은행권 12개월 정기적금(단리)의 최고 우대금리는 전북은행이 5.50%로 가장 높았다. 같은날 저축은행중앙회 기준 12개월 정기적금의 평균 금리는 3.51%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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