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트리플은 큐텐 계열사인 인터파크커머스에 '인터파크' 브랜드 사용 계약 해지와 함께 브랜드 사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통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최근 큐텐 산하의 티몬, 위메프가 미정산 사태를 일으킨 데 이어 인터파크커머스도 정산에 차질을 빚는 등 ‘인터파크’라는 브랜드를 심각하게 훼손한 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야놀자 계열사인 ‘인터파크트리플’은 지난해 4월 쇼핑과 도서 사업을 분할한 인터파크커머스를 큐텐에 매각했지만 전체 매각대금(1871억원) 가운데 1656억원은 아직 미정산 상태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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