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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진길수 부사장, 박태훈 상무, 안재민 상무 <사진=에스원> |
에스원은 5일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하며 성과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사장 1명, 상무 2명을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진길수 인사팀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1996년 강원대 공법학과를 나왔으며, 강원사업팀장과 경인사업팀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20년부터 인사팀장을 맡았다. 상무 승진자는 △박태훈 △안재민 등 2명이다.
에스원은 “사업 각 분야에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갈 인물을 중용했으며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량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인물을 중점적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에스원은 이번 정기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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