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피부미용사회 중앙회 '제7대 중앙회장'에 선임된 조수경 중앙회장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가 제7대 중앙회 임원진 구성을 공식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인 협회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가든호텔에서 ‘제7대 임원진 취임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첫날은 제7대 조수경 중앙회장 및 대표이사 취임식과 함께 임원 임명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계영, 장정인, 김영숙 부회장이 임명됐으며, 감사직에는 신숙희 감사장과 김은형 감사가 각각 선임됐다. 이날 전국 각 지회장들의 임명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조 중앙회장은 취임사에서 “조직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직접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협회의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고 임원진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는 건 3류, 견디는 건 2류, 해내는 건 1류”라며 “선임된 임원 모두가 ‘일류’로 남기 위해 임기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하자”고 강조했다.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는 조 중앙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한층 더 단단한 조직력을 갖추고, 전국 피부미용인의 권익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힘찬 도약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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