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애경산업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며 환경·보건·안전(EHS) 경영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 ▲ 애경산업, 안전 문화 확산 위한 제5회 ‘AK Safety Day’ 행사 진행/사진=애경산업 |
애경산업은 지난 7일 대전 유성구 종합기술원에서 사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5회 AK 세이프티 데이(AK Safety Day)’를 열었다.
AK 세이프티 데이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보건·안전(EHS) 경영 방침을 공유하고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EHS 우수활동 포상, 경영진과의 안전 토크콘서트, 현장 점검을 비롯해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인 ‘도전 안전골든벨’과 ‘EHS 생각나무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애경산업은 본사·공장·연구소에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안전사고 예방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비상사태 대응훈련, 안전문화 내재화 교육, EHS 합동 점검, EHS 포털 운영 등을 통해 근로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또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한랭·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과 합동 위험성 평가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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