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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왼쪽 네 번째)이 29일 설 명절을 맞아 창원특례시에 식료품 꾸러미 2000개를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BNK경남은행은 ‘2026년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창원특례시에 복꾸러미 2000개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복꾸러미에는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식료품 18종이 담겼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원특례시가 추천한 취약계층 20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설날을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데 복꾸러미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BNK경남은행은 지속적인 사랑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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