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자율 위험성평가 정착·작업환경 개선 지원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S-OIL(이하 에쓰오일)이 협력업체 대상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현장 안전수준 향상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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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고용노동부 주관 ‘안전관리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선정/사진=S-OIL |
28일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 서울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공동 주관한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시상 및 협약식’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70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KOSHA-MS 신규 인증 및 사후관리 지원 ▲작업단계 세분화 위험성평가 고도화 컨설팅 ▲화학물질·밀폐공간·근골격계 등 고위험 작업 개선 ▲이동형 휴게시설 및 스마트 에어백 지원 ▲안전보건 워크숍 및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협력업체의 자율적 위험성평가 체계 정착과 실행력 강화, 현장 중심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 협력사와 함께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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