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중심 새해 쇼핑 혜택 확대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롯데백화점이 신년을 맞아 대규모 정기 세일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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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 정기 세일 'FIRST SALE' 키 비주얼/사진=롯데백화점 |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026 신년 정기 세일’을 지난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전 점포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스포츠·리빙·뷰티 등 4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겨울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패션 브랜드의 아우터와 트래디셔널·럭셔리 상품군도 시즌 오프에 들어간다.
오는 11일까지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7% 상당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앱을 통한 할인 쿠폰 제공과 쇼핑지원금 응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뷰티 부문에서는 오는 11일까지 ‘뉴 이어 뷰티 페스타’를 열고 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 설화수와 협업한 신년 기획 상품과 단독 기프트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점포에서는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신년 고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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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설화수 매장에서 붉은 말의 해 프로모션 단독 기프트를 들고 있는 모델들/사진=롯데백화점 |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신년 첫 정기 세일을 통해 새 출발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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