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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시민의 모습<사진=김연수 기자> |
우크라이나 사태와 주요국의 수출 제한 조치 등 여파로 먹거리 물가가 급등하면서 올해 1분기 4인 가족 식비가 월평균 100만원을 넘어섰다.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4인 가구가 지출한 식비(식료품+식대)는 월평균 106만6902원으로, 1년 전(97만2286원)보다 9.7% 증가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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