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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일 기습폭우로 경기 광명시 목감천변 산책로에 쓸려 내려온 쓰레기, 잡초더미 등을 인부들이 정리하고 있다. 사진은 경기 광명시 관할 구역 목감천변 산책로 모습이다.<사진=양지욱 기자> |
지난 11일부터 12일 사이 서울 영등포구, 구로구 등 남부지역 일대에 쏟아부었던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간 16일, 지자체에서 파견된 인부들이 경기 광명시 관할 목감천변 시민 산책로를 정비하고 있다.
16일 기상청 단기예보와 중기예보에 따르면 월요일인 17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오다가 밤부터 곳곳에서 소강상태로 보이고, 18일부터 19일 오전까지 다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19일 오후에는 충청·남부지방·제주, 20일 오전에는 전남·경남·제주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움직임에 따라 정체전선 위상이 달라지며 비가 내리는 시점과 지역이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정보를 확인해달라"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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