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주식 5분의 1 액면분할을 위해 주식 매매 거래가 오는 24일까지 정지된 가운데 신주 거래가 재개되는 오는 25일 이후 주가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액면 분할된 주식은 기존 2600만 주에서 5배 증가한 3300만 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주가는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현 시가 51만7000원의 5분의 11 수준인 10만3400원대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