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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행사 첫날인 지난 4일 The volunteers가 공연 하고 있다<사진=김자혜 기자> |
지난 4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막한 인천 ‘2023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사흘간의 열정적 무대를 마치고 6일 폐막 한다.
2006년 처음 시작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17년 동안 이어온 정통 록 페스티벌로서 정체성을 지켜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음악 축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K-컬쳐 관광 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음악축제다.
행사 첫날에는 김윤아, 장기하, KIRINJI, 갤럭시익스프레스, 나상현씨밴드, 노브레인, 다브다, THE VOLUNTEERS, THE POLES, LØREN, 로맨틱펀치, 마이앤트메리, 아디오스 오디오, 죠지, 채무자들 등이 무대를 장식했다. 헤드라이너는 일본의 펑크락 밴드인 ELLEGARDEN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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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오후 열린 밴드 실리카겔 공연을 보면서 관람객들이 즐기고 있다.<사진=김자혜 기자> |
5일에는 검정치마, 김일두와 불세출, RAD MUSEUM, 메써드, 박소은, 보수동쿨러 feat. BXH, SURL, SNAKE CHICKEN SOUP, 실리카겔, OTOBOKE BEAVER, 이승윤, 250 등 가수가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무대는 포스트 펑크 열풍을 주도한 락 밴드 더 스트록스(The Strokes)가 공연을 이어갔다.
폐막일 6일에는 새소년, 체리필터, 권진아, 너드커넥션, NUMCHA, 다섯, 이날치, WAVE TO EARTH, 카더가든, HITSUJIBUNGAKU 등이 무대에 오른다. 행사 피날레는 김창완밴드가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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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오후 밴드 실리카겔이 공연하고 있다<사진=김자혜 기자> |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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