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과 최고 경사도 스키장‘무주덕유산리조트’…동계시즌 올인원 패키지 판매
강원 함백산 해발 1100m의‘오투리조트’… 스키시즌권과 객실패키지 판매중
부영그룹이 연말을 맞아 호텔과 리조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
| ▲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전경/사진=부영그룹 |
부영그룹은 자사가 운영하는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전북 무주덕유산리조트, 강원 함백산 오투리조트를 찾는 투숙객들을 위해 겨울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는 제주지역 기타 부영 레저사업장 업무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조트 투숙객은 부영CC와 더클래식CC 골프 이용 시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식음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호캉스족의 이용 편의를 돕고 있다.
전북 덕유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은 국내 최장과 최고 경사도의 실크로드 슬로프를 포함한 총 34면의 슬로프를 갖추고 있어 스키어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특히 리조트에서 곤도라를 타면 해발 1520m의 설천봉까지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지형이 험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오르기에 좋으며, 정상 향적봉에 오르면 적상산, 마이산, 가야산, 지리산, 계룡산, 무등산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조망이 빼어나다.
현재 동계시즌 올인원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키를 탈 수 있다.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가족단위 어린이 고객들 대상으로 산타선물 증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연말연시인 31일에는 레크레이션, 팝페라 공연, K-POP댄스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 |
| ▲ 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 전경/사진=부영그룹 |
강원도 함백산 자락 해발 1100m에 자리한 ‘오투리조트’는 수려한 전망과 해돋이 명소로 유명하며 골프도 즐길 수 있는 리조트다. 리조트 내에는 태백시의 협조로 조성된 ‘오투숲’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백두.함백.태백 총 27개 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지대 특성상 저항력이 낮아 평균 비거리를 최대 30m이상 더 멀리 날릴 수 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현재 동계시즌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스키시즌권과 객실패키지를 판매중이며, 19일부터는 눈썰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