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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 G멤버십 프리미엄<이미지=골프존> |
필드에 나가기 좋은 봄 시즌부터 장마철 혹서기에는 실내에서 라운드 할 수 있는 스크린골프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골프는 하나의 레저활동으로 자리잡았다. 동시에 스포츠, 유통 업계에서는 골퍼들의 입맛에 맞춘 새로운 서비스들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이에 골프 토탈 플랫폼 기업 골프존도 더욱 강력해진 혜택의 ‘G멤버십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인다.
‘G멤버십 프리미엄’ 은 지난 2021년 말 처음 선보인 멤버십 유료 구독 서비스 ‘G멤버십’ 에서 △스크린, 필드 홀인원보험 △스크린 마일리지 적립 △GDR아카데미 이용권 2매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한 상품이다.
해당 서비스는 월정기권, 연정기권, 기간권으로 구성돼 있다. G멤버십 프리미엄 이용 경험이 없는 고객이라면 월정기권의 생애 첫 결제 시 15일 무료 서비스 체험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G멤버십 프리미엄의 메인 혜택은 최대 120만 원 상당의 홀인원보험이다. 해당 서비스 구독자가 필드 또는 스크린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면 각각 연 1회 100만원, 20만원 한도의 홀인원보험 혜택을 제공한다.
필드 홀인원의 경우 홀인원 날부터 3개월 이내 축하 라운드 비용과 기념품 구입 비용 등이 포함되며, 스크린 홀인원은 스크린 홀인원 후 7일 이내 만찬비용과 홀인원이 발생한 골프 경기의 스크린골프장 내 라운드 비용 등을 지원한다. 단, 월정기권의 최초 가입 시 제공하는 15일 무료 이용 기간에는 홀인원보험 혜택 적용이 불가능하다.
G멤버십 프리미엄 스크린 마일리지 적립은 전국 골프존 매장을 방문해 라운드를 할 때 이용하는 시스템과 플레이 기록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G멤버십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상세 정보 및 서비스 구독은 골프존 통합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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