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행복
정진선
늦은 밤
잠에서 깨는 이
커튼을 열고 빛을 찾습니다
별빛
남산타워 빛
가로등
외로운 빛
견딜 수 없이
그리워야
빛이 아름다워집니다
누군가와
상식과 감정을
치열하게
공유한다는 것
빛처럼 행복입니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늦은 밤
잠에서 깨는 이
커튼을 열고 빛을 찾습니다
별빛
남산타워 빛
가로등
외로운 빛
견딜 수 없이
그리워야
빛이 아름다워집니다
누군가와
상식과 감정을
치열하게
공유한다는 것
빛처럼 행복입니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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