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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도마 변동13구역 재개발 사업' 투시도. 사진=DL이앤씨 |
DL이앤씨가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다.
DL이앤씨는 지난 4일 대우건설과 함께 총 사업비 7255억원 규모의 '대전 도마 변동1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사업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317-139번지 일대에 공동주택(지하 3층~지상 32층, 총 25개동) 271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DL이앤씨의 지분은 45%(수주금액은 3265억 원)다.
이번 수주로 DL이앤씨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총 1조2543억원을 기록하며 5개월 만에 1조원을 넘어섰다.
앞서 DL이앤씨는 지난 1월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에 위치한 '남서울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이어 지난 2월 도급액이 6183억원에 달하는 '대구 수성1지구 재개발 사업'과 지난달 651억원 규모의 '서울 영등포 당산 현대2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까지 확보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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