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4 S-OIL 7 GTOUR Mixed Cup 시상식<사진=에스-오일토탈에너지윤활유>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이하 STLC)는 27일 대전 조이마루에서 진행한 스크린 골프 대회 ‘2024 S-OIL 7 GTOUR Mixed Cup’을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2024 S-OIL 7 GTOUR Mixed Cup’은 S-OIL 7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골프존 GTOUR가 주관한 총상금 7000만원 규모의 혼성 스크린 골프 대회다. 2024 KPGA 메이저 대회 매경오픈 우승자 김홍택을 비롯해 공태현, 최민욱, 한지민 등 유명 프로 골퍼들이 대거 출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80명의 선수가 참여한 이번 경기는 2라운드에 걸친 치열한 접전 끝에 김홍택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에는 STLC의 패트리스 드베미 대표가 직접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JTBC 골프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 밖에도 SPOTV 아시아 채널을 통해 9개국에 녹화 중계되며 국내외 골프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아울러 STLC는 대회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프리미엄 엔진오일 ‘S-OIL 7 GOLD #9 PAO C3 0W-40’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조이마루 경기장 현장과 생중계를 통해 S-OIL 7 광고 캠페인 영상을 송출해 다채로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패트리스 드베미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S-OIL 7 브랜드를 국내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S-OIL 7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