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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길역 금호어울림 에듀그린’ 조감도. <사진=금호건설> |
금호건설(대표 서재환)은 13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선보인 ‘왕길역 금호어울림 에듀그린’이 100% ‘완판’됐다고 밝혔다. 파격적인 금융 혜택, 뛰어난 입지에 근사한 교육 환경 및 편리한 교통이라는 매력 포인트가 완판까지 이끌었다는 평가다.
‘왕길역 금호어울림 에듀그린’은 인천시 서구 오류동 1719-4번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규모로 전용 59·84㎡의 총 243가구로 조성된다. 올해 3월 분양을 시작해 일부 미분양 물량이 남아있었지만 정당계약 이후 약 5개월 만에 100% 분양에 성공했다.
인천시내 한 공인중개사는 “최근 인천 주택 매매 시장이 얼어붙었던 연초와 달리 빠르게 회복되면서 온기가 돌고 있다”며 “매매 시장이 좋아지면서 분양시장도 덩달아 좋아지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전 세대 계약으로 ‘완판’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금호건설이 제공한 파격적 금융혜택이 주효했다. 지난 4월 7일 적용된 분양권 전매제한 완화로 6개월(2023년 10월 4일) 이후 전매가 가능해지면서 실 거주 의무도 없어진 부분도 투자자 및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뛰어난 입지 또한 ‘완판’의 요인으로 평가받는다. 단지 바로 앞에 단봉초가 위치한 ‘초품아’ 아파트로 오류중(가칭)도 인근에 2026년 개교 예정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 인천 지하철 2호선 왕길역을 도보로 10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검단양촌IC를 따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의 접근성도 갖췄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분양 초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등 빠른 대응이 완판으로 이어졌다”며 “금호건설이 갖고 있는 시공 경험을 토대로 최고의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남규 기자 ngki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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