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콘셉트 스토어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전통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 |
| ▲ 신세계 케이스스터디 청담 아디다스 콜라보 상품/사진=신세계백화점 |
신세계백화점은 케이스스터디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협업한 한정판 스니커즈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한국의 멋’을 주제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스테디셀러 모델인 스탠스미스 로-프로(Stan Smith Low Pro)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한복에서 착안한 백색·옥색 신발끈을 적용해 절제된 미감을 강조했고, 전통 장신구 노리개에서 영감을 받은 참과 키링 액세서리를 더해 개성을 살렸다.
신발 장식 요소를 취향에 따라 바꿀 수 있도록 구성해 ‘신꾸미(신고 꾸미는 재미)’ 트렌드도 반영했다. 제품명은 ‘케이스스터디 스탠스미스 로-프로’이며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분더샵 청담점 플래그십 매장과 케이스스터디 신세계 강남점·센텀시티점·본점, 케이스스터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