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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찬우 사외이사(왼쪽), 옥경영 사외이사. |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농협중앙회는 30일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사외이사 4인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는 변찬우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옥경영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가 신규 선임됐다. 변찬우 사외이사는 앞서 NH투자증권에서 사외이사를 맡은바 있다.
강원택・송인택 현 사외이사는 재선출되어 연임이 확정됐다. 강원택 이사는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작년 3월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송인택 사외이사는 송인택 법무법인 무영 대표변호사로 올해 3월 전임 사외이사의 사임으로 선출된 바 있다.
사외이사들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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