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 거점 검사기관 경쟁력 강화 기대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이 영남센터 신임 원장으로 김선주 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 ▲ GC녹십자의료재단, 신임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전 경상국립대학병원 교수 임명/사진=GC녹십자의료재단 |
김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회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원장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대한임상미생물학회 등 주요 학회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오며 진단검사의학 및 감염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은 “김선주 신임 원장은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영남센터가 권역 거점 검사기관으로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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