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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처 챌린지 침가자들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하 ‘퓨처랩’)은 창작 스터디 지원 프로그램 ‘퓨처 챌린지’ 2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퓨처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본인의 관심사에 기반한 주제를 탐구하고, 창작물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일 퓨처랩 신촌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대학생, 직장인, 예비 창업가 등 25명이 참가했다. 이번 수료식에서 참가자들이 만든 인디게임, 영상, 웹툰 및 웹소설 등 다양한 창작물이 전시됐다.
황주훈 퓨처랩 팀장은 “퓨처 챌린지는 청년들이 각자의 관심사에 몰입하도록 지원하는 창작 스터디 프로그램”이라며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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