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27일 오픈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 주말 1.5만명 방문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4-09-30 14: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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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 견본주택<사진=우미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우미건설은 지난 27일 개관한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 견본주택 전시장에 주말 3일간 1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미건설에 따르면 “오픈 첫날 이른 시간부터 방문객이 몰리며 긴 대기줄이 생길 정도로 관람객들로 북적였다”며 “상담석은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상담이 계속되면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 같은 흥행에 대해 회사는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가 KTX원주역까지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원주에서 주거 인프라가 우수한 무실동 생활권에 속해 있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42층의 초고층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막힘없는 스카이라인과 리뉴얼된 ‘린’ 브랜드를 적용한 첫 단지로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다. 아울러 공원형 단지 구성과 함께 다양한 조경과 커뮤니티를 마련해 실생활의 편의성을 높였다.


청약일정은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2일 1순위, 10월 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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