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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Q 치킨캠프에 참여한 고등학교 학생이 황금올리브 치킨을 직접 만들고 있다. <사진=제너시스BBQ>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BBQ가 청소년 대상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치킨캠프를 개최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치킨대학에서 성남 소재의 고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치킨캠프를 진행해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BBQ 산하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에서 운영하는 치킨캠프는 치킨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넓히고 외식 산업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치킨대학 시설 투어를 시작으로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BBQ 치킨의 우수성과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의 맛을 더한 K-치킨으로 한식의 대표 음식이자 BBQ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 치킨을 직접 조리하며,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외식산업 현장을 체험했다.
BBQ는 지난 4월에도 외식산업 분야 체험 학습을 원하는 경기도 평택지역 고교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치킨캠프를 진행했다. 최근 치킨캠프는 청소년 이색 체험 코스로 주목받으며 작년 1분기 대비 참가 문의가 21.4% 증가했다.
한편 BBQ 치킨대학은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경기도관광공사로부터 대표 문화시설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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