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올해까지 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획득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1 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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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대상 최고 영예‘최우수 명예기업’ 선정
▲ 첨부 2. 2024 대한민국 동반성장대상 시상식에서 GS건설이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돼 수상하고 있는 <사진=GS건설 제공>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GS건설이 동반성장위원회가 주최하는 ‘동반성장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


GS건설은 올해 ‘2024 동반성장대상’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명예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GS건설은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Great Partnership Package’를 구성해 하도급 거래 질서확립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Great Partnership Package’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 협력사 금융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수평적 소통 강화로 구성돼 있으며 각 항목별 실효성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GS건설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활동은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다. 2004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는 각 협력사 대표와 GS건설 최고경영진을 포함한 임원들이 참석해 우수 협력사 시상, GS건설 경영현황 공유 등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간담회를 통해 GS건설의 외주 제도를 설명하고,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동반성장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자체적인 다양한 제도와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라며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실효성 있는 지원제도를 통해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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