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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기업지식재산대상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김철환 바디프랜드 공동 대표이사(우측)와 지식재산처 목성호 차장/사진=바디프랜드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바디프랜드는 30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2025 기업지식재산대상’ 시상식에서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올해 9월 기준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 5000건을 돌파했으며, 이 중 치료보조기기 관련 특허 출원이 803건으로 국내 1위를 기록했다. 회사는 안마의자에 로봇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로봇’을 통해 구동 구조와 작동 방식, 디자인 등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
기존의 일체형이던 안마의자의 팔다리 마사지부를 각각 분리함으로써 구동 구조, 작동 방식, 디자인 면에서 창의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적극적인 지식재산 활동을 통해 증명하고 보호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식재산이 혁신 기업의 척도라는 경영 방침 아래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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