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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츠화재와 서울특별시수의사회가 다음달 19일까지 동물병원에서 경험한 반려동물 관련 감동 일화를 모집하는 '반려동물 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메리츠화재> |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메리츠화재는 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 함께 수의사·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반려동물 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캠페인은 수의사와 보호자가 동물병원에서 경험한 반려동물 관련 감동 사연을 한데 모으는 사연 공모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수의사 치료 덕분에 반려동물의 건강을 되찾은 보호자, 동물들을 치료하며 가슴 뭉클했던 수의사의 사연 등을 모집한다.
사연 응모는 보호자, 수의사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총 6명(수의사 3명·보호자 3명)을 선정해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70만원, 참여상 50만원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시수의사회 홈페이지와 메리츠화재 펫퍼민트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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