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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지난 7일 강원 고성 대진항 수산시장 내부 모습이다.<사진=양지욱 기자> |
지난달 23일부터 강원 속초, 고성, 삼척 등 동해안 인근에서 식인 상어가 잇따라 발견돼 해경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상어 출연으로 조업을 하지 못한 고성 대진항에서는 지난 7일 기준 자연산 전복이 소매 기준 1kg당 10만원을 호가하는 등 해산물 가격이 급등했다.
대진항 수산시장 관계자는 " 후쿠시마 오염수 이슈로 관광객이 줄어들어 어려운데 상어까지 나타나 해녀들이 조업을 하지 못하고 있어 자연산 해산물 가격이 올라 장사가 더 안돼 걱정이다 "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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