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턴·디엑스틴 등 5팀 합류…오는 5월8~10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 개최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CJ ENM이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의 스페셜 퍼포머 추가 아티스트 5팀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 참여형 ‘K-경험’ 확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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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ON JAPAN 2026_추가 라인업/사진=CJ ENM |
CJ ENM은 오는 5월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8TURN(에잇턴)·DXTEEN(디엑스틴)·H//PE Princess(하입프린세스)·hrtz.wav(하츠웨이브)·‘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 참가자가 합류한다고 26일 밝혔다.
8TURN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성장형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으며 DXTEEN은 최근 싱글 ‘両片想い(료우카타오모이)’ 디지털 누적 재생수 1억회를 돌파했다.
올해 데뷔를 앞둔 H//PE Princess와 hrtz.wav도 각기 다른 음악 색깔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PRODUCE 101 JAPAN 新世界’ 참가자들도 무대에 올라 공연의 다양성을 더할 예정이다.
KCON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돼 오프라인 누적 관객 약 223만명을 기록했다. 음악을 중심으로 K뷰티·K푸드·K콘텐츠를 아우르는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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