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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금융그룹 연수원 ‘아우름하우스’ 전경 <사진 제공=JB금융그룹> |
[토요경제 = 박형준 기자] JB금융그룹이 지난달 29일 전북 정읍시에 그룹 통합연수원인 ‘아우름캠퍼스’ 개원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개원식 행사에는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 각 계열사 대표를 비롯해 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및 각계인사 1000여명이 참석했다.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 ‘아우름캠퍼스’는 약 2만여평의 부지에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로 2021년 10월에 착공하여 올해 6월에 준공을 마쳤다.
주요 시설로는 528석 규모의 강의실, 300석 규모의 다목적홀, 216석 규모의 대강당 등 교육시설과 110실 규모의 숙박시설, 대식당, 스터디카페 및 체육시설 등을 갖췄다.
‘아우름캠퍼스’는 그룹 인재양성의 산실로 핵심인재 인큐베이터이자, 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청소년 지원 등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장소로도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원식에 참석한 김 회장은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상징적 공간으로, 경영전략을 의논하고 결정하는 씽크탱크로, 사회적책임을 추진하는 핵심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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