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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불스레이스(Bulls Race)’에서 참가자들이 출발을 앞두고 대기하고 있는 모습/사진=김소연 기자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금융투자업계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한국거래소는 21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금융투자업계 마라톤 행사인 ‘2026 불스레이스(Bulls Race)’를 개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불스레이스는 증시 활황을 기원하고 업계 종사자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금융투자업계 종사자와 가족 등 약 60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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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사진=김소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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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공연에 나선 다이나믹 듀오의 공연에 참가자들이 호응하고 있다/사진=김소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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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대회 참가자와 가족들이 체험 부스를 이용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사진=김소연 기자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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