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그룹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추가 인수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소유한 한양정밀 법인도 동원하기로 했다.
신동국 회장과 한양정밀이 함께 한미사이언스 주주로서 경영권을 행사할 전망이다.
19일 연합뉴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앞서 지난 3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과 장녀 임주현 부회장이 신 회장에게 한미사이언스 지분 6.5%(444만 4187주)를 매도하기로 계약한 것과 관련, 지난 11일 신 회장뿐 아니라 한양정밀도 함께 매수인이 되기로 계약을 변경했다.
취재: 주은희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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