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강화 추진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IBK기업은행이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와 협력해 가맹점주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한다.
18일 IBK기업은행은 멕시카나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포용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IBK기업은행은 프랜차이즈 서비스형 뱅킹을 도입하고 자금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는 자금 흐름 관리와 결제, 운영자금 확보 등 금융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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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프랜차이즈 가맹점 포용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권오삼 IBK기업은행 기업고객그룹장(왼쪽)과 최준영 멕시카나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IBK기업은행 |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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