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라이프는 지난 13일 우수고객 800여명을 초청해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다. <사진=신한라이프> |
신한라이프는 지난 13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 고객 900여명을 초청해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 퍼플콘서트 in 서울'은 신한라이프가 운영하는 우수고객 초청 프로그램으로 2021년부터 매년 가을에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휘자 최영선이 이끄는 55인조 밀리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하만택의 성악 공연과 뮤지컬배우 손준호, 김소연 부부의 갈라콘서트 등으로 진행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향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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