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과 화합입니다”
여영현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Open Year, Open Mind 2026’ 소통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전 임직원의 협력과 실행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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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상호금융 소통 간담회에서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중앙회 |
이번 간담회는 ‘변화와 혁신’, ‘소통과 단합’을 키워드로 마련됐다. 기존의 일방적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임직원의 의견을 직접 듣는 데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익명 라이브 챗과 실시간 익명 투표 방식을 도입해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사전에 취합된 문답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여 대표는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의 자세로 전사적 사업 추진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임직원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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