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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전세자금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에 발맞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 갈아타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앱 ‘신한 SOL뱅크’ 또는 영업점에서 다른 금융기관 전세대출을 신한은행 전세자금 대출 갈아타기를 완료하고 응모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10만 마이포인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전세대출 관련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확대를 맞아 고객들의 이자 부담을 줄여드리고자 전세자금 대출 갈아타기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편리하고 더 나은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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