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HOT이슈] hy, 롯데웰푸드, 오리온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0 14: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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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 마시는 관절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출시

 

▲ 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제품.<이미지=hy>

 

hy는 기능성 음료 ‘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hy 관절 토탈케어는 마시는 관절 건강용 프로바이오틱스로 함유된 특허 유산균은 총 2종(HY7801, HY7715)이다. 한 병에 100억 CFU를 보장하며, 장 건강 기능성 외 관절 및 근육 관련 특허를 각각 인정받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자체 개발한 ‘참나리추출분말’을 주원료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NAG(N-아세틸글루코사민)’와 칼슘, 비타민D를 추가했다.

 

hy 관계자는 “특화된 기능성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케어온을 국내 대표 맞춤형 기능성 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 칸쵸 캐릭터 ‘카니와 쵸니 20년 만에 리뉴얼


▲ 리뉴얼된 ‘카니’, ‘쵸니’의 모습이 담긴 제품 패키지 모음.<이미지=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칸쵸의 공식 캐릭터인 ‘카니’와 ‘쵸니’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고, 신규 캐릭터 3종을 선보인다.

 

롯데웰푸드는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고 보다 넓은 소비자 타깃층을 확보해 본격적인 캐릭터 마케팅에 나서고자 캐릭터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카니’와 ‘쵸니’ 캐릭터는 기존 정체성은 최대한 살리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을 일부 변경했다. 동글동글한 외모와 한층 더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초코’, ‘러비’, ‘쵸비’ 등 3개의 신규 캐릭터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캐릭터 라인업을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롯데웰푸드는 칸쵸 캐릭터 공식 굿즈 판매를 진행한다. 지난 19일 캐릭터별 키링 5종과 떡메모지(접착력이 없는 메모패드) 3종을 출시했다. 향후 칸쵸 캐릭터 굿즈와 새롭게 바뀐 패키지의 칸쵸 제품의 결합 상품도 별도로 구성해 판매할 예정이다.

 

◆ 오리온 ‘참붕어빵 베트남 출시... “초코파이 잇는 브랜드로 육성

 

▲ 오리온 베트남 법인 ‘봉방’ 제품.<이미지=오리온>

 

오리온이 중국에 이어 베트남에도 ‘참붕어빵을 출시하며 ‘초코파이情’을 잇는 글로벌 파이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리온은 베트남에서 물고기 모양을 한 먹거리가 친숙하다는 점에 주목해 참붕어빵 출시를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베트남 참붕어빵은 제품명부터 맛, 식감까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출시했다.

 

제품명은 베트남 전래동화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노래 ‘봉봉방방’과 비슷한 봉방으로 정했다. 또한 국내 참붕어빵 제조 레시피를 바탕으로 밀크초콜릿에 단팥을 더해 현지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초코크림을 완성했다. 

 

오리온은 아침식사를 챙겨먹는 식문화가 형성된 베트남에서 봉방이 젊은층의 식사 대용식이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간식으로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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