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다음채널 부스트업 챌린지’ 개최…창작자 생태계 확장한다

최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3 14:14:54
  • -
  • +
  • 인쇄
▲ 다음채널 부스트업 챌린지 <이미지=카카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카카오는 포털 다음에 신설한 ‘다음채널’ 활성화를 위해 ‘다음채널 부스트업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다음채널은 국내외 주요 이슈와 뉴스, 트렌디한 콘텐츠를 공유하는 공간이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채널을 구독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다음채널은 창작자나 기업 미디어 등 누구나 입점 심사를 통해 자체 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

카카오는 매달 1개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챌린지 참가자들은 새롭게 공개되는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발행하고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부스트업 챌린지 우승자에게는 총 7000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서효정 카카오 콘텐츠사업 리더는 “다음채널을 운영 중인 파트너들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고 창작자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영준 기자
최영준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최영준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