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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넥슨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넥슨은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4주년 기념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2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이번 쇼케이스는 ‘바람의나라: 연’ 특유의 전통적인 감성을 살린 테마 공간을 마련하고, 4주년을 기념한 이벤트존과 체험존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랜드 내 ‘삼천리대극장’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김동현 디렉터가 4주년 기념 여름 업데이트와 하반기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쇼케이스는 현장 참여가 어려운 유저들을 위해 ‘바람의나라: 연’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동현 디렉터는 “4주년을 맞아 더 많은 수행자님들과 소통하기 위해 올해 첫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업데이트 소식들을 준비했으니 맘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바람의나라: 연’ 4주년 기념 오프라인 쇼케이스 행사의 현장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총 700명(동반 1인과 참여 가능)의 당첨자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선정된 유저에게는 서울랜드 입장권과 함께 4주년 기념 특별 굿즈를 현장에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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