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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래티어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의 B2B 관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사진=플래티어>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플래티어가 ‘지스타 2024’ B2B관에 참여해 글로벌 게임사가 채택한 ’헬릭스 코어’ 등 퍼포스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의 B2B 관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플래티어는 벡스코 제2전시장 3층에 기업 부스를 마련해 게임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사가 공급하는 데브옵스 툴 체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제품은 세계 20대 초대형 게임 개발사 중 19개 기업이 채택한 선도적 버전 관리 플랫폼 ‘헬릭스 코어’와 디지털 자산 관리 도구인 ‘헬릭스 댐’, 엔터프라이즈급 애자일 계획 도구 ‘헬릭스 플랜’으로 퍼포스의 핵심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플래티어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 대상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상훈 대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올해 지스타를 통해 플래티어의 데브옵스 솔루션이 국내 게임 산업의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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