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 건강간식 ‘소이조이’ 신규 브랜드 광고 공개

전인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13: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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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원빈 새 모델로 발탁… ‘헬시 플레저’ 트렌드 공략
대두 통째로 구워낸 건강간식 브랜드 정체성 강조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이 배우 채원빈과 함께 광고 캠페인 ‘내 입에, 내 몸에 당당한 간식 소이조이(SOYJOY)’를 공개했다.
 

▲ 한국오츠카제약, 건강간식 ‘소이조이’ 새 모델 채원빈과 함께 하는 신규 브랜드 광고/사진=한국오츠카제약

한국오츠카제약은 대두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구워 낸 건강간식 브랜드 소이조이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채원빈을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영양이 풍부한 콩(SOY)을 맛있게 즐기자(JOY)’라는 소이조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간식을 섭취할 때 느낄 수 있는 부담감을 덜고, 일상 속에서 보다 건강하고 당당하게 간식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2024년 6월 출시된 소이조이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총 8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품 한 개당 약 35알의 대두를 사용했다. 밀가루 없이 구워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앞으로 채원빈 배우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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